‘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서 첫 장학생 등장… 인천 청년몰 ‘덴돈’ 호평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서 첫 장학생 등장… 인천 청년몰 ‘덴돈’ 호평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2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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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톱데일리] 백종원이 신포시장 덴돈에 호평을 선사했다.

2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신포시장 청년몰 편이 그려졌다.

‘백종원의 골목시당’은 신포시장 청년몰 살리기 프로젝트가 시작된 가운데, 총 8대 중 6가게 참여를 해 상권을 살리겠다고 했고 열정넘치는 여섯가게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예비 장모와 사위가 운영하는 덴돈 집을 방문했다. 메인 셰프인 사위는 맛 좋은 덴돈을 만들고자 일본 현지에서 2년간 요리 유학을 했다. 사위의 과제는 본고장의 맛을 재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조리 과정부터 백종원은 “장모님과 분업이 잘 돼 있다”라고 평했다. 

비주얼 또한 합격점이었다. 스페셜 덴돈의 맛에 백종원은 “맛있다.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도 바삭하다”라고 호평했다. 

주방관리까지 완벽할지 주방점검을 했다. 사장은 "청결만큼은 자신있다"고 했다. 재료에 날짜를 붙여놓을 정도로 관리가 철저했다. 

누가 알려줬냐고 질문하자, 사장은 "원래 다들 그렇게 한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기본으로 청결이 유지된 완벽한 집에 백종원은 "깔끔하다. 모처럼 첫 점검 장학생이 나왔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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