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김태리 러브 시작? 시청자는 No 몰입 시작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김태리 러브 시작? 시청자는 No 몰입 시작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28 22: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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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톱데일리]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과 김태리가 러브를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와 고애신(김태리)이 ‘러브’를 시작하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 초이는 고애신에게 ‘러브’를 제안했다. 

고애신은 ‘러브’의 뜻을 모르고 있는 상황에 "좋소. 대답이 늦은 만큼 신중했길 바란다. 이제 뭐부터 하면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진 초이는 "통성명부터 하자”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통성명을 했다.

이후 유진 초이는 "미국식 인사다”라며 고애신과 악수했다. 고애신은 "‘러브’가 생각보다 쉽네”라며 흥미진진한 듯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여전히 몰입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시작 전부터 주연 배우의 나이 차로 인해 논란을 겪었다. 또 실제 나이차를 떠나 극중 나이차 역시 문제가 되며 일부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듣기도 했다.

배우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감정선으로 연기력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는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아무리 봐도 적응이 안 된다”, “영어 잘하는 배우로 꼭 이병헌을 써야했나”, “김태리와 이병헌의 나이차가 너무 보인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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