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여름 이벤트 하계 스포츠 대회 2018 시작... 부산 스타디움서 '루시우볼' 난투
‘오버워치’ 여름 이벤트 하계 스포츠 대회 2018 시작... 부산 스타디움서 '루시우볼' 난투
  • 서은정 기자
  • 승인 2018.08.10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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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하계 스포츠대회 2018이 1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사진=오버워치 홈페이지 캡처

[톱데일리 서은정 기자] 오버워치 여름철 이벤트 ‘하계 스포츠 대회 2018’이 10일 시작했다.

하계 스포츠 대회의 인기 난투인 ‘루시우볼’ 전장 3개 중 하나가 한국 부산 스타디움으로 설정됐다. 나머지 두 전장은 시드니 하버 아레나와 이스타지우 다스 하스다.

루시우볼은 리우 올림픽을 기념해 추가된 3 대 3 난투로, 기본적으로 축구와 동일한 게임 방식이다. 4분 동안 공을 공격해 상대방보다 더 많이 골대에 넣는 팀이 승리한다.

하계 스포츠대회 2018에는 새로운 스킨과 대회 아이템이 추가됐다. 사진=오버워치 홈페이지 캡처

하계 스포츠 대회 2018에는 전설 스킨을 포함한 50개 이상의 신규 시즌 아이템이 추가됐다.

지난 4일부터 래시가드에 구명조끼를 입은 디바의 전설 스킨 '웨이브레이서 디바', 미식축구를 모티브로 한 '그리드아이언하르트 라인하르트’, 비치볼을 다루는 ‘피서 아나’, ‘라크로스 로드호그’, 야구를 모티브로 한 ‘포수 윈스턴’과 ‘강속구 젠야타’ 전설 스킨이 공개됐다.

지난 2016년에 시작한 하계 스포츠 대회는 설날 이벤트, 기록 보관소, 감사제, 공포의 할로윈, 환상의 겨울나라와 함께 오버워치의 대표 이벤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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