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5GX 게임 페스티벌' 개막
SK텔레콤, '5GX 게임 페스티벌' 개막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8.08.10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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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 LoL팀 선수들이 팬사인회에 앞서 SK텔레콤의 ‘옥수수 소셜VR’과 실감형 VR 게임을 체험했다.
모델을 제외하고 사진 왼쪽부터 박권혁(트할), 배준식(뱅, 가운데 앉음), 이재완(울프, 가운데 섬), 이상혁(페이커), 강선구(블랭크) 선수.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SK텔레콤이 주최하는 ‘5GX 게임 페스티벌’이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A홀에서 열렸다. 

10일 오전에는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 LoL팀 사인회가 열렸다. 사인회에는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선수 등 T1 LoL(롤) 팀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에는 T1 LoL팀과 현장 관중들이 팀을 구성해 이벤트 매치를 펼칠 예정이며, T1 LoL팀이 청백전 형태로 펼치는 ‘레전드 매치’도 진행된다.

오는 11일과 12일에는 ‘T1 PUBG(배틀그라운드)팀 연습생 공개 오디션’ 대회가 열리며, 이 대회는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oksusu)’에서 전경기 생중계된다. 시청자들은 옥수수 앱을 통해 경기 관전 및 명장면 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5GX 게임 페스티벌’에서 5G 시대에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SK텔레콤은 관람객이 LoL, 배틀그라운드, 피파 등 유명 온라인 게임을 5G를 통해 무선으로 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5G 시대에 게이머는 초고속·초저지연 무선 데이터 전송을 기반으로 무선으로도 유선과 동일하게 고사양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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