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데일리만평] 불이 매일 나서 BMW인가
[톱데일리만평] 불이 매일 나서 BMW인가
  • 황현희 작가
  • 승인 2018.08.14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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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외제차가 시한폭탄이 됐다. BMW 차주들은 속이 탄다.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차가 한 순간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애물단지가 됐다. 일부 아파트에선 문제 차량을 지하주차장에 대지 말라는 공고까지 붙이고 있다. 정부는 화재 위험이 있지만 아직 안전점검을 받지 않은 BMW차량 2만여 대의 운행 정지를 명령했다. BMW 코리아는 렌터카를 구해 오너들에게 지급하겠다겠지만 렌터가 수요가 많은 휴가철이라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인다. BMW 오너들이 B(버스)-M(지하철)- W(걷기)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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