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박혁권 주연 영화 ‘장산범’ 줄거리는?… 여름 무더위 물리치는 극한의 공포
염정아·박혁권 주연 영화 ‘장산범’ 줄거리는?… 여름 무더위 물리치는 극한의 공포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8.19 0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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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장산범')
(사진=영화 '장산범')

[톱데일리] 오늘(19일)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영화 ‘장산범’을 방영한다.

배우 염정아와 박혁권이 출연한 영화 '장산범'은 지난해 9월 개봉했다. 목소리를 흉내내 사람을 홀린다는 하얀 털의 귀신 '장산범'을 소재로 삼은 공포영화다. 

‘장산범’의 주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희연(염정아)과 민호(박혁권) 부부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허진)의 요양을 위해 서울에서 딸 준희와 함께 장산의 외딴 집으로 이사한다. 

집 근처 산에는 오래 전에 폐쇄된 장산동굴이 있다. 어느 날 희연과 민호는 잃어버린 개를 찾아 나선 어린 남매를 도와주다 동굴에 매장당한 시체를 발견한다. 

두 사람은 동굴 근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신린아)를 만나는데, 경찰의 현장 검증으로 부산한 틈에 홀연히 사라졌던 소녀가 어느 날 밤 희연의 집 창문을 두드린다. 

며칠 동안 말 한 마디 하지 않던 소녀는 함께 놀던 준희의 목소리를 그대로 따라 하기 시작하고, 그 뒤부터 집 안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한편 영화 ‘장산범’은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오전 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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