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더위 물리치는 심리 스릴러 영화 ‘베를린 신드롬’… 테레사 팔머·막스 리멜트 등 출연
여름밤 더위 물리치는 심리 스릴러 영화 ‘베를린 신드롬’… 테레사 팔머·막스 리멜트 등 출연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8.21 0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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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
(사진=영화 '베를린 신드롬')

[톱데일리] 영화 ‘베를린 신드롬’이 화제다.

‘베를린 신드롬’은 지난 2017년 7월 개봉한 케이트 쇼트랜드 감독의 작품으로 테레사 팔머, 막스 리멜트, 루시 아론 등이 출연했다.

영화 ‘베를린 신드롬’은 독일 베를린으로 여행을 온 호주의 여성 사진작가 ‘클레어’(테레사 팔머)가 그곳에 사는 매력적인 남자 ‘앤디’(막스 리멜트)를 만나 원나잇을 했다가 그의 집에 감금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심리 스릴러 물이다.

‘베를린 신드롬’은 영문도 모른 채 후미진 공간에서 난데없이 벌어지는 감금과 고립, 그리고 그런 폐쇄적 틀을 소재로 한 비교적 짜임새 있게 만들어졌다. 겉보기에 아주 멀쩡해 보이는 악마의 일상성에서 비롯된 공포 수위가 차분하면서도 타당성 있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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