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시리아 1-0으로 꺾은 베트남, 4강 진출… 대한민국과 결승행 티켓 다툼
‘사상 최초’ 시리아 1-0으로 꺾은 베트남, 4강 진출… 대한민국과 결승행 티켓 다툼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8.28 0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스포츠)

[톱데일리]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이 시리아를 꺾고 4강에 올라 대한민국과 만난다.

베트남이 2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는 시리아를 1-0으로 꺾고 4강전 티켓을 획득했다.

이날 박항서가 이끄는 베트남은 시리아와 연장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연장 후반 4분 응우옌반또안이 터트린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베트남 사상 최초로 4강에 오르며 새 기록을 쓴 베트남은 대한민국과 준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한편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준결승전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박혜진 기자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