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로서 170cm이면 충분” 이승우 키·세레머니 화제
“축구선수로서 170cm이면 충분” 이승우 키·세레머니 화제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02 00:2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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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톱데일리] ‘이승우 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일 일본과의 2018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간 끝에 2-1로 승리했다.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도 성공했다.

이날 한국 축구 대표팀은 연장 전반 3분만에 이승우의 선제골이 터졌다. 이어 11분만에 황희찬의 추가골이 터지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에 이승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승우는 키 173cm으로 단신의 체격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 총 4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시상식에서 이승우의 모습은 단연 돋보였다.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포즈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화제가 됐다.

앞서 이승우는 지난 2015년 6월 엑스포츠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축구선수로서의 신장은 170cm이면 충분하다. 특히 공격수는 그렇다”고 당돌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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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2018-09-02 03:07:18
이뻐라~3 ♡
승우야 누나가 격하게 아낀다
더 많이 성장해서 전세계 이름날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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