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류사회 주연 박해일 수애, 팬들에게 깜짝 맥주파티 열어
영화 상류사회 주연 박해일 수애, 팬들에게 깜짝 맥주파티 열어
  • 최지은PD
  • 승인 2018.09.04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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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류사회 주연인 박해일과 수애씨가 영화상영을 마치고 팬들을 호프집으로 초청하여 깜짝 맥주파티를 열었다.

지난 월요일 저녁 9시반쯤 서울 자양동 건대스타시티 롯데시네마에서 ‘상류사회’ 관람을 마친 150여명의 팬들에게 배우 박해일씨가 “오늘 호프집에서 맥주를 대접하겠다”며 호프 번개를 알리자 팬들은 환호하기 시작했다.

두 배우와 영화출연자들은 지하 호프집에서 직접 팬들 테이블을 오가며 인사를 하고, 맥주를 날랐으며 박해일씨는 “이 자리에 와주신 여러분이 진정한 상류사회”라고 건배사를 외쳤다.

배우 박해일과 수애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류사회'는 경영학과 교수출신으로 국회의원이 된 남편(박해일)과 미술관 관장을 꿈꾸며 상류사회 진입을 꿈꾸는 아내(수애)가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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