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 직장인들 공감 불러올까… 오늘(12일) 첫 방송 ‘총 6부작’
오피스 모큐멘터리 ‘회사 가기 싫어’ 직장인들 공감 불러올까… 오늘(12일) 첫 방송 ‘총 6부작’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12 2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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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회사 가기 싫어')

[톱데일리] 오늘(12일) KBS 2TV '회사 가기 싫어'가 첫 방송된다.

‘회사 가기 싫어’는 전형적인 중소기업, 문구 회사의 영업기획부를 관찰하는 오피스 모큐멘터리(허구적인 상황이 실제처럼 보이도록 만든 다큐멘터리 형식의 한 장르)다.

배우 지춘성, 이황의, 김지하, 김중돈, 김국희, 서혜원, 박세원, 소주연, 노유진, 심진혁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오늘도 야근각인 당신의 팍팍한 직장살이에 한줄기 핵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회사 가기 싫어’는 회사에 가기 싫지만 갈 수 밖에 없는 모든 직장인에게 바치는 공감 스토리로, 실제 사무실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노동현장의 모습과 일상에서 겪는 온갖 형태의 직장 문제를 공론화한다.

또한 이사부터 비정규직 인턴십 직원까지 모든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휴대전화로 촬영한 세로 영상, CCTV 영상, SNS 공감 영상, 실제 뉴스 자료, 프로그램 패러디, 실제 직장인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으로 리얼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한편 KBS 2TV '회사 가기 싫어'는 6부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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