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출신’ 지나 1년 만에 근황 공개 “복귀 암시?”…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 논란
‘큐브 출신’ 지나 1년 만에 근황 공개 “복귀 암시?”…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 논란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14 23: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MBC)

[톱데일리] 가수 지나가 1년 만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어로 "너무나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 너희들이 나를 다시 웃게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지나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에게도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지나는 생일을 축하해준 외국인 친구들과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지나는 지난 2010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로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등의 곡으로 사랑받으며 음악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이후 2015년 연말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6년 5월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그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총 4500여만 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상대 남성들 대부분이 혐의를 인정하면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나는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탐사보도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