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추측에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관심↑… 병원 진료·스케줄로 경찰 소환 불응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추측에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관심↑… 병원 진료·스케줄로 경찰 소환 불응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15 00: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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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톱데일리]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13일 새벽 서울 논현동의 빌라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방송에 동반 출연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4일 한 매체는 남자친구 폭행 혐의를 받는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와 올초 뷰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A씨에 대해 "강남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실력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다"고 설명을 더했다. 

이에 구하라가 올해 출연했던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이목이 집중됐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한 남성을 구하라 남자친구로 추측하는 글들과 방송출연 캡쳐 화면들이 게재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헤어디자이너가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확실하다는 근거가 있냐며 2차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14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와 A씨 모두 병원 진료나 스케줄 문제를 이유로 경찰조사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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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2018-09-15 00:27:02
열심히 사시네요 박혜진씨
대한민국 언론의 희망입니다. 힘내세요.
이상 무플 방지 위원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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