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대응할까” 이병헌 이민정 아들 강제 노출… 유명인 초상권·사생활 보호 요구 목소리 커져
“법적 대응할까” 이병헌 이민정 아들 강제 노출… 유명인 초상권·사생활 보호 요구 목소리 커져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20 2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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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SNS)
(사진=이민정 SNS)

[톱데일리]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얼굴이 강제 노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포털사이트에는 ‘이병헌 이민정 아들’이라는 검색어가 상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병헌 이민정 아들'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글에는 이병헌·이민정과 손을 잡고 있는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생활 침해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타인에 의해 강제로 얼굴이 노출된 것에 불편함을 나타냈다. 일각에서는 초상권, 사생활 보호에 대한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방송이나 SNS를 포함해 단 한 번도 아들 얼굴을 공개한 적이 없다. 특히 이민정이 아들 모습을 공개할 때도 뒷모습이나 신체의 일부분이었을 뿐이었다.

아직까지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과연 법적으로 대응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013년 결혼해 2년 만인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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