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철 대표' 동호 이혼 소식에 덩달아 화제… 사생활 대한 과도한 관심, 이대로도 좋은가
'신성철 대표' 동호 이혼 소식에 덩달아 화제… 사생활 대한 과도한 관심, 이대로도 좋은가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21 00: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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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호 SNS)
(사진=동호 SNS)

[톱데일리] 20일 유키스 출신 동호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동호는 자신의 SNS로 직접 심경을 전했고 동호의 아버지인 신성철 대표까지 나서서 입장을 밝혔다.

동호의 아버지인 신성철 대표는 20일 한 매체를 통해 "아이가 있어 서로 나쁘게 헤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마 안됐다. 서로 맞지 않으니까 그렇게 됐다. 마음은 좋지 않지만 어떻게 하겠느냐. 아쉽지만 나중에 또 살아가다 보면 좋은 기회(재결합 등)가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손자 양육권에 대해선 "얼마 전에도 우리가 보고 싶어 아이를 잠시 데리고 있기도 했다. 양육에 있어서는 부모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게 낫지 않겠냐고 생각해 그렇게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동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성철 대표의 이름도 주요 포털사이트에 등장하며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개인적인 일에 너무 많은 관심을 주는 거 아니냐”, “연예인들은 이혼을 해도 피곤하다”, “사생활에 너무 주목하지 말자”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동호는 지난 2015년 11월 1세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5월에는 아들을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 하지만 결혼 이후 3년 만에 파경을 맞으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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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18-09-21 02:05:25
그람 연예인이 되질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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