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및 22일 토요일 오늘 날씨] 전국 ‘맑음’ 미세먼지·오존 농도 ‘보통’… 고속도로 교통상황 및 통행료 면제
[추석 및 22일 토요일 오늘 날씨] 전국 ‘맑음’ 미세먼지·오존 농도 ‘보통’… 고속도로 교통상황 및 통행료 면제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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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톱데일리] 본격적인 추석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오늘(22일)은 전국에 화창한 가을 날씨가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강릉 18도 △제주 2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강릉 26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존 농도는 전 권역 ‘보통’ 수준을, 자외선 지수 또한 ‘보통’ 수준을 나타나겠다.

한편 추석 연휴 시작과 함께 전국 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1일 전국 교통량을 평소 주말보다 20%가량 많은 총 462만대로 예측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하행선 정체는 오후 6∼7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조금씩 완화되고 있지만, 정체가 완전히 해소되려면 내일 새벽 2∼3시는 돼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오후 8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목포 4시간, 울산 4시간 34분, 광주 3시간 50분, 대구 4시간 3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50분 등이다. 

또한 명절 연휴인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 대상으로 통행료 면제가 된다. 

일반 차로 이용자는 통행권을 뽑아 도착 요금소에 통행권만 제출하면 된다. 하이패스 차로 이용자는 평상시와 같이 진입·진출하면 추후 요금이 미청구되거나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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