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명성 이을까 ‘제3의 매력’ 첫 방송… 이솜·서강준, 연애의 사계절 그리다
금토드라마 명성 이을까 ‘제3의 매력’ 첫 방송… 이솜·서강준, 연애의 사계절 그리다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28 2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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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톱데일리] 배우 이솜과 서강준 주연의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후속 작품인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이 오늘(28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린다.

이솜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그 솔직함이 매력인 활화산 같은 여자 이영재 역을 맡아, 연애에서도 직진주의자로 사랑스럽고 현실적인 캐릭터를 보여준다.

서강준은 필요 이상으로 계획적이고 섬세하며 예민한 성격의 온준영 역을 맡아, 이영재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리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소화해낸다. 

이 밖에도 배우 양동근은 이솜의 오빠 ‘이수재’ 역을 맡았으며, 천상 헤어디자이너 ‘백주란’ 역은 배우 이윤지가 맡았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내 이름은 강남미인’에 이어 '제3의 매력'도 흥행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JTBC 드라마 ‘제 3의 매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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