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교수, 알고보니 최초 특별귀화자·의사 국가고시 최초 합격자… ‘대화의 희열’ 네 번째 이야기
인요한 교수, 알고보니 최초 특별귀화자·의사 국가고시 최초 합격자… ‘대화의 희열’ 네 번째 이야기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29 2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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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대화의 희열')

[톱데일리] 인요한 교수가 미국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에는 한국형 앰뷸런스를 최초로 제작한 인요한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인요한은 대한민국 최초의 특별귀화자이자, 의사 국가고시에 최초로 합격한 외국인이다. 인요한은 4代에 걸쳐 교육, 복지, 의료 분야 발전에 공헌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이날 인요한은 국적이 어디냐는 질문에 "특별 귀화를 했다. 원래 미국 국적인데, 특별 귀화는 제한적으로 이중국적을 허용한다. 제가 순천 인씨 시조"라고 밝혔다.

이어 인요한은 "제 고향은 순천이다. 태어난 곳은 전주다. 스코틀랜드 켈트족 피가 섞이고 엄마는 인디언이다. 켈트족이 인디언과 결혼해서 전라도에서 산다"라고 말했다.

한편 KBS 2TV ‘대화의 희열’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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