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짤 재조명… ‘전지적 참견 시점’ 가요계 4대 폭우 누구?
크러쉬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짤 재조명… ‘전지적 참견 시점’ 가요계 4대 폭우 누구?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9.29 2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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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톱데일리] 래퍼 크러쉬가 '눈물짤'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의 고향인 부산으로 떠난 크러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인의 스포츠카를 타고 부산 바람을 즐기는 크러쉬와 매니저는 빠른 속도에 긴장도 잠시 흥에 빠졌다. 

하지만 이내 비가 쏟아졌고 크러쉬는 "비와 나는 베스트 파트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크러쉬는 "나는 비를 몰고 다닌다. 가요계 4대 폭우라고 해서, 비스트, 포미닛, 에프엑스, 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연하는 날에 비가 눈에 들어가서 따가워서 눈을 닦았는데 그때 가사가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크러쉬가 언급한 무대는 온라인상에서도 '짤방'으로 돌아다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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