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넥슨과 함께 진행한 '네코장'에 9000명 참가
'텀블벅', 넥슨과 함께 진행한 '네코장'에 9000명 참가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1.04 18:2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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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넥슨과 함께 개최한 ‘네코장’이 총 9000여명의 후원자를 모집, 31개의 프로젝트가 펀딩에 성공했다.

지난해 3월과 6월, 9월, 12월까지 총 4번 열린 ‘네코장’은 텀블벅과 넥슨이 함께 개최한 기획전으로, ‘온라인에서 만나는 네코제: 네코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네코장’은 게임 속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캐릭터, OST, 아이템 등을 굿즈(제품)로 재탄생시키는 내용이다.
 
작년 총 4회 진행된 ‘네코장’에서는 넥슨 자체 제작 제품 18개와 이용자 아티스트 제품 39개를 포함해 총 57개의 제품이 소개됐다. 이 중 31개의 프로젝트가 9000여명의 후원자를 통해 펀딩에 성공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원자들은 후원 금액에 따라 넥슨 자체 제작 혹은 이용자 아티스트 제품을 전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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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6 19:09:00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자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6 19:08:28
(기레기) 이름도 기사에 못올리면서, 전화하면 전화도 피하는 주제에, 너네 주제 파악하고 사람들 조사한다고 해라. 빌라에서 노트북 하나 들고 허위 사실 유포하면서 돈 받고 소설 써대지 말고. 너넨 이제 죽었어. 다른 분들도 허위 배포 찌라시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지금 사진 첨부가 댓글에 안되어서 주소 건물이 확인 가능한 구글 지도 유알엘 남겨드립니다. 너네가 좋아하는 a.k.a 구글 지도다. 너네 빌라 화질 좋게 나온다. 너네 탑데일리도 구글지도 빌라에는 등록 안되있더라. https://goo.gl/2Q8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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