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개인섬에선 내구도 걱정 끝
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개인섬에선 내구도 걱정 끝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1.07 14:08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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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넥슨은 7일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의 대대적 변화를 예고하는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2019년 새로워진 모습으로 선보이는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는 지난 12월 업데이트 한 길들인 동물 시스템 개선을 비롯해 ‘개인 소유 섬’ 도입, 농사와 건설 개편, 다채로운 ‘불안정 섬’ 플레이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

먼저, 오랫동안 내 집을 보존하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소유 섬’을 도입한다. ‘개인 소유 섬’을 통해 아이템 내구도 소모, 재산 관리, 이사 등의 번거로움 없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개인 섬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보상이 등장해 나만의 매력적인 섬을 꾸밀 수 있다.

농사와 건설의 대대적인 개편도 이루어진다. 반복 과정은 줄이고 농사에 노력을 기울인 만큼 실력 상승과 함께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기능과 외형을 함께 고려한 건설 개편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불안정 섬’은 여러 개의 섬으로 구성된 ‘불안정 군도’로 개편한다.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임무를 배치하여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고, 다양한 난이도의 환경에서 도전하면 높은 능력치의 보상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세컨드 웨이브’ 업데이트 이후에는 ‘용암지대’를 추가해 새로운 동물과 자연물은 물론, ‘용암지대’에서 획득한 자원으로 신규 기술을 개발하는 등 색다른 형태의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듀랑고: 세컨드 웨이브’의 업데이트는 1월 4주차를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며,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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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6 17:53:27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자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6 17:52:44
(기레기) 이름도 기사에 못올리면서, 전화하면 전화도 피하는 주제에, 너네 주제 파악하고 사람들 조사한다고 해라. 빌라에서 노트북 하나 들고 허위 사실 유포하면서 돈 받고 소설 써대지 말고. 너넨 이제 죽었어. 다른 분들도 허위 배포 찌라시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지금 사진 첨부가 댓글에 안되어서 주소 건물이 확인 가능한 구글 지도 유알엘 남겨드립니다. 너네가 좋아하는 a.k.a 구글 지도다. 너네 빌라 화질 좋게 나온다. 너네 탑데일리도 구글지도 빌라에는 등록 안되있더라. https://goo.gl/2Q8niM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5 04:35:29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자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5 04:34:49
(기레기) 이름도 기사에 못올리면서, 전화하면 전화도 피하는 주제에, 너네 주제 파악하고 사람들 조사한다고 해라. 빌라에서 노트북 하나 들고 허위 사실 유포하면서 돈 받고 소설 써대지 말고. 너넨 이제 죽었어. 다른 분들도 허위 배포 찌라시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지금 사진 첨부가 댓글에 안되어서 주소 건물이 확인 가능한 구글 지도 유알엘 남겨드립니다. 너네가 좋아하는 a.k.a 구글 지도다. 너네 빌라 화질 좋게 나온다. 너네 탑데일리도 구글지도 빌라에는 등록 안되있더라. https://goo.gl/2Q8niM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14 16:48:13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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