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17, 월드 기네스북 등재
LG 그램 17, 월드 기네스북 등재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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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LG전자는 자사 노트북 ‘LG 그램(LG gram) 17’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노트북’으로 등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기네스 협회는 미국, 영국 등 7개국에서 판매중인 약 150종의 17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 LG 그램 17이 가장 가볍다고 인증했다. 이로써 LG전자는 14인치/15.6인치 LG 그램에 이어 17인치 모델까지 모두 3개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를 보유하게 됐다.

LG 그램 17은 17인치의 무게는 1340g이다. 이는 일반적인 13인치대 노트북 무게와 비슷한 수준이다.

LG전자는 지난 2014년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브랜드를 론칭했다. 13.3/14/15.6인치에 이어 올해에는 시리즈 최대 크기 모델인 LG 그램 17를 출시했다.

LG전자는 LG 그램이 기네스 월드 레코드를 기록한 것을 기념해 체험 마케팅을 진행한다.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 상영관에 ‘LG 그램’ 이름을 딴 전용관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을 위한 LG 그램 17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LG 그램관’은 오는 6월 말까지, 제품 체험공간은 오는 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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