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네이버TV 광고 정책 변경, 수익창출 어려워진다
[단독] 네이버TV 광고 정책 변경, 수익창출 어려워진다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1.18 19:12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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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별 구독자 300명 이상, 총 재생시간 300시간(1만8000분) 이상 필요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네이버가 자사 동영상 플랫폼 네이버TV의 광고 정책을 변경한다. 소규모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수익 창출이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영상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네이버는 18일 오후 네이버TV 계정을 지닌 크리에이터들에게 이메일을 일괄 발송해 오는 2월 21일부터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 조건이 새로 생긴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네이버TV는 채널 개설 후 별도 조건 없이 광고 적용이 가능했지만 변경 후에는 채널 별 구독자 300명 이상, 총 재생시간 300시간(1만8000분) 이상인 경우만 영상에 광고를 걸 수 있게 된다. 이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소규모 크리에이터들은 수익 창출이 불가능해진다.

기존에 광고가 가능했던 채널도 앞으로는 이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수익 창출이 중단된다. 향후 조건을 충족하는 채널에 대해선 네이버가 하루에 한 번 대상 채널을 확인ㆍ검토 후 일괄 광고를 적용할 계획이다. 광고 적용이 중단되기 전까지 발생한 광고 수익은 정산 후 지급될 예정이다.

정책 변경 이유에 대해 네이버는 "많은 네이버TV 이용자들이 관심을 갖고 즐겨 보는 채널에 광고를 적용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선호와 크리에이터들의 양질의 동영상 창작 간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한 변화 과정"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게임 관련 콘텐츠를 운영하는 한 크리에이터는 "한동안 네이버TV가 전달한 공지사항조차 없었는데 이런 이메일이 날아와 당황스럽다"며 "네이버가 서버비용 등을 고려해 인기 크리에이터‧채널 위주로 키우는 최소 투자 최대 수익 전략을 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발표한 지난해 11월 기준 한국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편집기 앱의 사용시간과 점유율 자료. 유튜브의 국내 동영상 플레이어·편집기 앱 사용시간 점유율이 8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구글이 운영하는 유튜브는 구독자 1000명 이상, 총 재생시간 4000시간(24만분)을 충족시킨 채널을 비즈니스 파트너로 인정, 수익 창출을 허락하고 있다. 유튜브도 최초에는 수익창출 장벽이 없었느나 테러 단체를 다룬 채널 등 저품질 콘텐츠들이 난립해 광고주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뒤 위와 같은 조건을 만들었다. 유튜브 광고 수익 배분 비율은 6(크리에이터) 대 4 (구글) 정도다. 네이버의 경우 배분 비율이 7 대 3으로(정산금액 20만원 이상) 유튜브보다 높지만 이용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전체 영상 실행시간이 2분 30초 이상인 경우 ‘15초 혹은 건너뛰기 불가’ 광고가 적용되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카카오TV는 현재 별도의 수익창출기준을 두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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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데일리 조사단 2019-01-24 13:34:36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자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24 13:33:57
(기레기) 이름도 기사에 못올리면서, 전화하면 전화도 피하는 주제에, 너네 주제 파악하고 사람들 조사한다고 해라. 빌라에서 노트북 하나 들고 허위 사실 유포하면서 돈 받고 소설 써대지 말고. 너넨 이제 죽었어. 다른 분들도 허위 배포 찌라시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지금 사진 첨부가 댓글에 안되어서 주소 건물이 확인 가능한 구글 지도 유알엘 남겨드립니다. 너네가 좋아하는 a.k.a 구글 지도다. 너네 빌라 화질 좋게 나온다. 너네 탑데일리도 구글지도 빌라에는 등록 안되있더라. https://goo.gl/2Q8niM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26 08:28:44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자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26 08:27:54
(기레기) 이름도 기사에 못올리면서, 전화하면 전화도 피하는 주제에, 너네 주제 파악하고 사람들 조사한다고 해라. 빌라에서 노트북 하나 들고 허위 사실 유포하면서 돈 받고 소설 써대지 말고. 너넨 이제 죽었어. 다른 분들도 허위 배포 찌라시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지금 사진 첨부가 댓글에 안되어서 주소 건물이 확인 가능한 구글 지도 유알엘 남겨드립니다. 너네가 좋아하는 a.k.a 구글 지도다. 너네 빌라 화질 좋게 나온다. 너네 탑데일리도 구글지도 빌라에는 등록 안되있더라. https://goo.gl/2Q8niM

탑데일리 조사단 2019-01-26 04:39:29
탑데일리라는 듣보잡 허위사실 유포 및 명회회손을 일삼는 신문사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자본금 100만원이더군요. 일단 알만하죠? 주소를 조회해보았습니다. 탑데일리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2길15 대치동, 디아이타워246호로 되어있네요, 5만원짜리 사무실에 주소만 사업자에 등록해주는 곳이네요 유알엘 첨부합니다. (http://www.onbiz.co.kr/) 이런 거지새끼들. 근데 등기부 등본을 까보면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9길 47, 서정빌딩 301호(구의동) 5만원을 못내서 어디 빌라로 이전을 했네요. 법인하나 100만원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양아치 사람들한테 돈받고 네게티브 기사 써달라는데로 써주는 듣보잡 신문사. 너네 사업자 주소나 똑바로 사이트에 기재하고 대표 이름 연진우나 기사글 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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