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설 겨냥 차례음식패키지 선 봬
롯데백화점, 설 겨냥 차례음식패키지 선 봬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1.28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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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전, 나물, 갈비, 김치류 등 9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차례음식 패키지 '한상차림'을 내놓는다. 사진은 라운드키친7 상차림세트.
롯데백화점이 설을 맞아 전, 나물, 갈비, 김치류 등 9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차례음식 패키지 '한상차림'을 내놓는다. 사진은 라운드키친7 상차림세트.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롯데백화점이 전, 나물, 갈비, 김치류 등 9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차례음식 패키지 상품 ‘한상차림’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설 ‘한상차림’의 키워드는 ‘고객 맞춤형 품목 구성’이다. 세트 구매 시, 고객들이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메뉴를 줄이고, 선호하는 메뉴를 업체 매뉴얼에 따라 늘릴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물을 좋아하지 않는 고객은 나물의 양을 줄이고, 자신이 선호하는 전이나 갈비찜의 양을 늘릴 수 있다.

대표상품은 ‘라운드키친7 상차림세트 1호’로 전 세트(8종, 각 200g) 나물 세트(5종, 각 300g), 소갈비찜(1kg), 소고기뭇국(1kg), 나박김치(1kg) 등 명절 대표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5만9000원이다. 2~3인 세트인 ‘라운드키친7 상차림세트 2호’는 16만9000원.

‘소갈비찜(1.0kg)’을 9만9000원에, 완자전, 깻잎전, 표고버섯전 등 8가지 전으로 구성된 ‘전세트(800g)’를 5만9000원에,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콩나물, 무나물 등으로 구성된 ‘나물세트(750g)’를 4만5000원에 판매한다.

‘한상차림’ 선물세트는 원하는 날짜에 주문한 고객의 집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 밤 12시까지 주문가능하며, 이때까지 접수된 주문 건은 오는 2월 1일에 조리돼 다음날인 2일 오전 7시전까지 도착한다. 본 상품은 완전조리식품으로 보온스티로폼에 포장돼 배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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