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트루맘, 이물질 혼입으로 시정명령
일동후디스 트루맘, 이물질 혼입으로 시정명령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2.13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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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명령을 받은 일동후디스 트루맘 프리미엄 3단계
시정명령을 받은 일동후디스 트루맘 프리미엄 3단계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 아기 유아식인 '트루맘' 일부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영하는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트루맘 프리미엄(800g 3단계)' 스푼에서 검정이물이 발견돼 지난 7일 시정명령을 받았다.

일동후디스는 이번 사안으로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4조(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 5항,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4조(축산물의 기준 및 규격) 6항을 위반했다.

문제가 된 제품의 유통기한은 오는 2021년 6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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