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K리그 달구는 섹시 축하무대
모모랜드, K리그 달구는 섹시 축하무대
  • 최지은PD
  • 승인 2019.03.04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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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리그, 인천 홈개막전인 인천유나이티드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가 2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렸다. 18,541명의 역대 최다 관중이 모인 가운데 걸그룹 모모랜드가 그라운드에 나와 축하공연을 해, 열기를 더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홈 개막전에서 값진 승점 1점을 획득했는데, 골키퍼 정산의 선방이 큰 역할을 했다.

안데르센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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