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고등학교 1곳에 치킨 1000 마리 쏜다
배달의 민족, 고등학교 1곳에 치킨 1000 마리 쏜다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3.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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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엠넷 예능프로그램‘고등래퍼3’와 함께 서울 시내 고등학교 한 곳에 치킨 1000 마리를 증정하는 ‘배달의민족 첫 주문 고등학교 대항전(서울편)’을 오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첫 주문 고교 대항전’은 이벤트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으로 처음 주문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고등학교 한 곳에 치킨 1000 마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대상은 서울 전 지역에 모든 고등학교다. 추후에는 서울 외 지역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달의민족 어플리케이션으로 음식을 주문할 때, 할인쿠폰 란에 재학 중인 학교 이름을 적어 넣으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보너스로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배달의민족’ 또는 ‘배민라이더스’를 처음 이용하는 학생이어야 한다. 우승 학교는 4월 초 배달의민족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이 밖에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고등래퍼3’ 프로그램 방청권을 선물하는 페이스북 게시물 공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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