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가주 레이싱, 2018-19 WEC '세브링 1000마일' 내구 레이스 우승
토요타 가주 레이싱, 2018-19 WEC '세브링 1000마일' 내구 레이스 우승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9.03.19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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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이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 세브링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2018-19 FIA WEC 월드 엔듀런스 챔피언쉽(WEC) 6 라운드 '세브링 1000마일' 레이스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이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 세브링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2018-19 FIA WEC 월드 엔듀런스 챔피언쉽(WEC) 6 라운드 '세브링 1000마일' 레이스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톱데일리 연진우 기자]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이 2018-19 FIA 월드 엔듀런스 챔피언쉽(WEC) 6 라운드 '세브링 1000마일' 레이스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 세브링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에서 열린 WEC에서 세바스티앙 부에미, 카즈키 나카지마, 페르난도 알론소가 이끄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TS050 하이브리드 8호가 8시간 만에 253랩을 주파하며 1위로 골인했다.

또 다른 TS050 하이브리드 7호차로 출전한 마이크 콘웨이, 카무이 코바야시, 호세 마리아 로페스는 252랩으로 2위 피니시의 영광을 가져왔으며 카무이 코바야시는 1분 41.800초라는 가장 빠른 랩타임도 기록했다.

히사타케 무라타 가주 레이싱 팀 대표는 "세브링 1000마일 레이스에서 TS050 하이브리드로 1위를 차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토요타 가주 레이싱 팀 모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큰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8-19 WEC는 작년 5월 벨기에에서 첫 시즌을 시작해 프랑스, 영국, 중국, 일본 등 전세계 8개 국가에서 총 8 라운드에 걸쳐 진행됐고 이번 마지막 미국 세브링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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