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불법 입국 시도하는 난민들
미국으로 불법 입국 시도하는 난민들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3.2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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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작가의 'A Harrowing Journey, Then Chaos at the Border'.

김경훈 작가의 'A Harrowing Journey, Then Chaos at the Border'. 멕시코의 국경 도시 티후아나(Tijuana)에 갇혀 지치고 좌절한 상태의 중미 출신 이주민들이 미국으로의 이주를 절박하게 바라며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김경훈 작가는 “보통의 일상 속에서도 매일 다른 것을 찍고, 창의적인 이미지를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내가 매일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 작가는 ‘2019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2019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의 심사 결과,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 전문 사진작가 부문의 최종 후보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사진작가상'은 4월 17일 최종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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