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이 4천만원, 연봉과 맞먹는 울트라코리아 VVIP 티켓
입장권이 4천만원, 연봉과 맞먹는 울트라코리아 VVIP 티켓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9.04.10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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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링크에서 울트라코리아 VVIP티켓을 판매중이다.
티켓링크에서 울트라코리아 VVIP티켓을 판매중이다.

 

[톱데일리 연진우] 입장권 값이 무려 4천만원, 중형차 한 대값으로 최근 판매되는 콘서트 입장권 중 최고가다.

오는 6월 7,8,9일 개최될 ‘울트라 뮤직페스티벌 코리아 UMF 2019’의 VVIP티켓가격으로 현재 티켓링크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공연은 국내외 일렉트로닉 음악 팬들의 기대속에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의 첫 내한이자, 재결합 후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 외에도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 스크릴렉스(Skrillex), 버츄얼셀프(Virtual Self) 등 헤드라이너의 출연이 예고됐다.

VVIP티켓 구입자는 별도출입구와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다.

18년도 공연시 이 티켓의 가격은 2천만원으로, 1년사이 스스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왠만한 근로자 일년 연봉과 맞먹는 가격이지만, 매년 이 티켓은 완판됐다.

작년 UMF 때 최종라인업이 공연 10일전에 발표되는 등의 불만이 SNS에 쇄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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