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번엔 문대통령 사진에 북한 인공기 걸어
연합뉴스, 이번엔 문대통령 사진에 북한 인공기 걸어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9.04.10 19:10
  •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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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화면 캡쳐, 문재인대통령 사진 중앙에 북한 인공기가 들어있다.
연합뉴스TV화면 캡쳐, 문재인대통령 사진 중앙에 북한 인공기가 들어있다.

 

연합뉴스TV가 이번엔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소식을 전하면서, 북한인공기를 문대통령사진과 합성해 빈축을 사고 있다.

10일 연합뉴스TV는 ‘문대통령방미… 트럼프ㆍ행정부 동시설득 나선다’는 뉴스를 내보냈다.

연합뉴스TV는 이 뉴스 화면 중 문 대통령과 트럼프대통령의 사진 중앙에 태극기 대신 북한국기인 인공기를 넣었다. 한미국기가 나란히 들어가야 할 자리에 북미국기가 자리잡은 것. 

뉴스를 본 한 시청자는 “마치 문대통령을 북한대통령으로 표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연합뉴스TV는 지난 3일 재벌3세들의 마약사건 관련 뉴스를 내보내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실루엣을 사용했다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사과한 바 있다.

당시 연합뉴스TV측은 그래픽담당자의 실수로 일어난 일이라며 재발방지를 위해 철저한 관리를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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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 2019-04-10 19:34:44
제대로 내보낸거 같은데ㅋㅋ

동키 2019-04-10 19:33:34
제대로게재했네

ㅋㅋ 2019-04-10 19:33:48
팩트) 팩트다

곰도리 2019-04-10 19:20:07
연합 저 일배충같은 새끼들

ㅇㅇ 2019-04-10 19:33:42
아 연합뉴스 진짜 고의적으로 자꾸 이럴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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