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무협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 서비스
네시삼십삼분, 무협 MMORPG '검협, 그리고 전설' 서비스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4.12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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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모바일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협, 그리고 전설’을 국내에 퍼블리싱 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검협, 그리고 전설’은 ‘검협정연’의 외전격인 작품으로 원작명은 ‘검협세계2’다. 국내 서비스명은 ‘검협, 그리고 전설’로 정해졌다.

‘검협, 그리고 전설’은 단가·천왕·당문·천인·아미·무당 등 여섯 문파가 무협 세계 최고의 검인 전설의 ‘담로검’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게임이다. 

이 게임은 최대 20명 입장 가능한 던전, 서버 통합 1:1 대결, 15명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대난투, 15:15 팀 대결 등 콘텐츠가 특징이다.
 
네시삼십삼분은 ‘검협, 그리고 전설’ 베타테스트를 상반기 중 진행할 예정이다.

이한웅 네시삼십삼분 사업실장은 “’검협, 그리고 전설’은 기존 무협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자유도와 방대한 콘텐츠를 담은 대작 게임”이라며 “다가올 CBT 기간 중 이용자들의 피드백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인 런칭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시삼십삼분은 올해 신작으로 ‘데빌크래셔’, ‘프로젝트F’ 등을 개발중이며, 4~5종에 이르는 게임의 추가 퍼블리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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