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과 노라조, 환경부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
박지훈과 노라조, 환경부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
  • 최지은PD
  • 승인 2019.04.12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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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가수 박지훈과 노라조가 환경부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장을 받은 박지훈과 노라조 조빈, 원흠은 초상권, 목소리 등의 재능기부로 환경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홍보,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4월 22일 저녁 8시 소등행사가 있을 예정인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국민들께 당부했다.

박지훈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 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고,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박지훈과 노라조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지구의 날에 맞춰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 행사 등에 참여하며 환경 변화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 변화와 실천 조장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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