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소리와 함께 5호선 광나루-강동역 단전, 오후3시 넘어 복구예상
펑소리와 함께 5호선 광나루-강동역 단전, 오후3시 넘어 복구예상
  • 최지은PD
  • 승인 2019.04.18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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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에서 시민들이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100m이상 긴 줄을 서고 있다.셔틀버스 타려면 30분이상 소요됐다. 사진=최지은PD
군자역에서 시민들이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100m이상 긴 줄을 서고 있다.셔틀버스 타려면 30분이상 소요됐다. 사진=최지은PD

[톱데일리 최지은 PD] 18일 오전 10시58분쯤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에서 강동역간 상하선 전차선 단전이 발생해 이 구간 양방향 지하철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하철역 근처에 있던 시민들은 "펑하는 소리가 여러차례 들렸고 소방차들이 출동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로 군자역~강동역 간 4개역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나, 오전 11시20분쯤 광나루-강동 구간 하선은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서울교통공사 측은 밝혔다. 상선 열차는 아직 중단 상태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송파구 풍납동 43-3 5호선 천호역에서 광나루역 사이 일시 정전으로 인해 열차가 멈춰(10:58) 현재 점검을 위해 강동역 ↔아차산역 양방향 운행중지 되었으며, 장시간 소요 예정되어 군자역↔강동역 셔틀버스 운행되니 참고 하시기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이 사고로 군자역인근에는 셔틀버스를 타기위한 시민들로 큰 혼잡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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