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썸에이지,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4.25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썸에이지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주주우선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썸에이지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과 백승훈 사단이 설립한 자회사 '로얄크로우'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FPS를 완벽하게 준비해 시장에 내놓겠다는 입장이다.

박홍서 썸에이지 대표는 "썸에이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로얄크로우에서 개발중인 차세대 FPS의 완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썸에이지는 올해 하반기 북미·유럽 등 글로벌 지역에 새롭게 리뉴얼 된 모바일게임 ‘DC 언체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인 네시삼십삼분을 비롯 주요주주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 카카오톡에서 톱데일리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