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으로 골프 예약 가능한 '카카오골프예약' 베타 서비스 개시
카카오톡으로 골프 예약 가능한 '카카오골프예약' 베타 서비스 개시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4.25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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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카카오 VX가 25일 자사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기반의 ‘카카오골프예약은’ ‘챗봇’ 기능을 적용해 선보이는 골프 예약 서비스로 골프장 예약부터 결제, 실시간 교통 안내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골프 예약 서비스다.

‘챗봇’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골프 예약 ▲선호 정보 설정 및 골프장 추천받기 ▲인기 태그 골프장 ▲투어 중계 등 총 5가지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에 접속, ‘카카오골프예약’ 플러스 친구 검색 후 추가하고 채팅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본인의 위치와 선호 정보를 선택하면 예약 가능한 골프장과 금액이 표출되며, ‘예약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그린피 정산까지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 선호도에 맞는 골프장을 추천하고 전국 골프장에 대한 정보를 해시태그 형태로 노출하는 ‘인기 태그 골프장’도 선보인다.

기존의 골프 중계 채널을 통해 제공받던 ‘골프 투어 중계’ 서비스를 ‘챗봇’에 도입했다. 관심 선수를 등록 하면 해당 선수의 홀 별 스코어와 경기 성적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투어 전체 진행 상황을 파악하는 리더보드도 실시간 제공한다. ‘투어 중계’는 25일 KLPGA를 시작으로 KPGA, PGA, LPGA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카카오골프예약’ 앱을 출시, 개인화 큐레이션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 맞춤형 골프장을 제안하고 동반자와 N분의 1 분담 결제 기능을 지원한다.

카카오 VX는 첫 골프 예약 시 한정판 ‘라이언 네임택’을 100% 증정하고 ‘플러스친구’ 맺기 이벤트를 통해 ‘골프용품’ 및 ‘커피 교환권’ 등을 300명의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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