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8월 27일 출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8월 27일 출시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5.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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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자사 PC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시계를 2006년으로 되돌린다.

블리자드는 오는 8월 27일 와우 전장의 북소리 업데이트(1.12.0 패치) 모습을 담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을 오는 8월 27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많은 플레이어들처럼 블리자드의 모든 이들에게도 아제로스에서 살아왔고, 아제로스를 위해 싸워온 영웅들의 입장에서 가장 초기 단계에서부터 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짜릿함이 클래식을 개발하게 한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시간을 보유한 플레이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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