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리뉴얼
LG유플러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리뉴얼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5.16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LG유플러스가 자사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을 오는 17일 새롭게 출시한다.

기존 16종으로 운영되던 LG유플러스 휴대폰 보험 상품은 변경 후 11종으로 간소화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LG유플러스 휴대폰 보험 상품은 아이폰 분실•파손 보험 6종과 LG•삼성 등 안드로이드 폰 대상 분실•파손 보험 5종으로 구성된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아이폰 분실•파손 상품은 월 이용료 28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85’부터 월 8000원에 총 200만원까지 보상금액을 지원하는 ‘I폰 분실•파손 보험 200’ 등 이다. 월 이용료는 종전보다 ‘I폰 분실•파손 보험 85’가 1500원, ‘I폰 분실•파손 보험 200’은 800원 저렴해졌다.

안드로이드 폰은 월 이용료 2400원에 총 85만원까지 보상하는 ‘폰 분실•파손 보험 85’부터 월 5800원에 총 150만원까지 보상하는 ‘폰 분실•파손 보험 150’까지 출고가에 따라 상품이 준비된다. 월 이용료는 종전보다 ‘폰 분실•파손 보험 85’가 900원, ‘폰 분실•파손 보험 150’은 800원 저렴해졌다.

LG유플러스는 3년 약정 등을 통해 휴대폰을 장기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보험 가입기간을 기존 30개월에서 36개월로 늘렸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은 휴대폰 구입 후 30일 이내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휴대폰 구입 당일에는 고객센터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 카카오톡에서 톱데일리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