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 유저들이 뽑은 최고의 명장면 BEST3"
"컴프야 유저들이 뽑은 최고의 명장면 BEST3"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7.15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컴투스 제공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컴투스는 자사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 유저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KBO리그 최고의 명장면을 뽑는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15일 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 이벤트는 상반기 KBO리그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순간들을 ‘컴프야2019’ 유저들과 함께 돌아보며, 당시의 추억과 감동을 다시금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컴프야2019’ 공식카페를 통해 설문이 진행돼 유저들을 가장 환호하게 만들었던 3개의 명장면이 최종 선정됐다.

먼저, LG 트윈스 한선태의 1군 무대 데뷔전이 ‘컴프야2019’ 유저들이 기억하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의 비선수 출신인 한선태는 지난 6월 25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으며, 당일 마운드에 오르는 극적인 순간을 연출해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 시즌 SK와이번스의 마무리 투수로 데뷔해 30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과 함께 구원왕 타이틀 경쟁에 돌입한 하재훈이 두 번째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하재훈이 지난 6월 23일 두산전까지 기록한 무실점 기록은 역대 KBO리그 최장 연속 경기 무실점 기록과 불과 1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컴프야2019’ 유저가 선택한 마지막 명장면은 지난 6월 26일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KIA타이거즈의 7연승 순간이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KIA타이거즈는 2개의 홈런포와 20안타 등 화끈한 타선을 앞세워 올 시즌 최다 득점인 17점을 기록하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 카카오톡에서 톱데일리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단독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