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커머스, 4개 지자체와 지역특산물 판매 촉진
카카오커머스, 4개 지자체와 지역특산물 판매 촉진
  • 이진휘 기자
  • 승인 2019.07.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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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해남군 강형석 부군수, 전라남도 김영신 농식품유통과장, 경상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 카카오커머스 박은호 사업본부장. 사진=카카오커머스
왼쪽부터 해남군 강형석 부군수, 전라남도 김영신 농식품유통과장, 경상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 카카오커머스 박은호 사업본부장. 사진=카카오커머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카카오커머스가 지자체와 손을 맞잡고 지역특산물 판매 촉진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카카오커머스 박은호 사업본부장과 경상북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해남군 등 4개 지방자체단체 대표가 참석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톡 스토어 기반의 쇼핑 서비스인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각 지자체들은 지역 대표 브랜드 기반의 톡스토어 개설을 완료하고 플러스친구와 연계한 고객 소통 및 특산물 판촉 활동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쇼핑하기'를 통해 1200여종 이상의 지역특산물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지난달 론칭한 2인 공동구매 서비스 ‘톡딜’을 통해 순차적으로 각 지역 우수 농축수산물들을 선보인다. ‘톡딜’은 단 2명만 모여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서비스로 새로운 형태의 관계형 커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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