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불매운동, 거꾸로 가는 롯데마트
[포토] 일본불매운동, 거꾸로 가는 롯데마트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7.25 08:2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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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 유니클로, 무지(MUJI) 등 일본 대표 브랜드의 입간판이 늘어서 있다.  전날인 24일, 같은 자리에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아래 마트노조) 노동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일본제품을 안내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25일 오전, 영업시작을 앞둔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 유니클로, 무지(MUJI), 무인양품 등 일본 대표 브랜드의 입간판이 늘어서 있다. 전날인 24일, 같은 자리에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마트노조 노동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일본제품을 안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롯데마트 노동자들은 "롯데가 일본기업이 아니라면 불매운동에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롯데마트 측은 복지부동이다. 국민감정과는 거꾸로 가고 있다.  사진=신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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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은 2019-07-25 08:48:57
롯데,,,,

친일적폐자위당 토착왜구 해산하라 2019-07-25 08:41:42
이러니까 롯데가 일본 기업인거다
불매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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