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쏘니’ 맨유와 ICC 전 마치고 ‘인싸력’ 뽐내
‘슈퍼쏘니’ 맨유와 ICC 전 마치고 ‘인싸력’ 뽐내
  • 박현욱 기자
  • 승인 2019.07.26 0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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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임준희PD, 박현욱 기자 = 경기는 졌지만 손흥민의 훈훈한 경기 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중국 상하이 홍커우 스타디움에서 치른 2019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 맨유는 토트넘을 2-1로 꺾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이 맨유 선수단과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손흥민은 마타, 마샬, 포그바, 데 헤아 등 맨유 선수와 솔샤르 감독까지 인사를 나눴다.

특히 포그바와 나눈 인사에서 친화력을 과시했다. 포그바와 하이파이브 후 어깨 동무를 했다. 어깨 동무 한 채로 대화를 계속 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진짜 핵 인싸다... 유럽에서 대단하네...”,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싸력 무엇 ㅋㅋㅋ 외국선수들이 다 좋아하네” 등 손흥민의 친화력에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평점 7점으로 모우라와 함께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후반 교체 후 1도움으로 동점골에 기여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아우디컵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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