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16일 견본주택 오픈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16일 견본주택 오픈
  • 이서영 기자
  • 승인 2019.08.13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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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오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 청약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받는다. 사진=현대건설

톱데일리 이서영 기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견본주택을 오는 16일 개방한다.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는 과천에선 최초로 선보인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지하 5층~지상 24층과25층, 2개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319실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 △69㎡ 115실 △84㎡ 204실이다.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각 별개의 동으로 조성해 독립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 구도심에 들어선다.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이마트(과천점)와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 10분 거리로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당역에서 2호선, 이수역에서 7호선을 환승해 강남업무지구(GBD)에 속하는 주요 지하철역까지 30분 안팎이면 도착 가능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GTX-C노선은 기본계획수립을 착수했다. GTX-C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에서 경기 수원시 수원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정부과천청사역에 신설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보이용권 내 과천초, 문원초, 청계초, 문원중, 과천중앙고, 과천고 등의 학군이 있다. 과천중앙공원, 관악산, 청계산 등도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일부 호실에선 관악산 조망도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인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가 들어올 예정이다. 대림산업, KT&G, 넷마블, 코오롱글로벌 등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21개 회사가 이미 과천지식정보타운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전 타입 2.7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높은 천장고를 활용해 가구 상부에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또 단지 지하에 세대개별창고를 마련해 무겁고 부피가 큰 개인 용품을 보관할 수 있다.

청약은 8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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