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샵바이, 미스코리아와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 진행
NHN 샵바이, 미스코리아와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 진행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8.21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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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의 커머스 자회사인 NHN고도(대표 이윤식)는 1인 마켓 브랜드 ‘샵바이’를 통해 2019년 미스코리아들이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2019 미스코리아 및 지역대표들이 '샵바이'로 쇼핑몰을 제작하는 모습. 사진=NHN제공
NHN의 커머스 자회사인 NHN고도(대표 이윤식)는 1인 마켓 브랜드 ‘샵바이’를 통해 2019년 미스코리아들이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2019 미스코리아 및 지역대표들이 '샵바이'로 쇼핑몰을 제작하는 모습. 사진=NHN제공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NHN의 커머스 자회사인 NHN고도(대표 이윤식)는 1인 마켓 브랜드 ‘샵바이’를 통해 2019년 미스코리아들이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21일  밝혔다.  

NHN고도는 20대•의류•화장품•인스타그램 등 ‘샵바이’ 데이터를 토대로 공개한 1인 마켓 트렌드의 적임자로 미스코리아를 선정하고, 와드인터내셔널,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일보 E&B와 ‘2019 미스코리아의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NHN고도는 샵바이 제공 및 쇼핑몰 제작 교육을 진행 ▲와드인터내셔널과 서울산업진흥원은 판매 아이템 선정을 돕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 한국일보 E&B는 미스코리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을 포함하여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있는 2019 미스코리아 7인과 지역대표까지 총 16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들은 샵바이 기초과정과 홍보/마케팅/고객 응대 등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은 후, 관심 있는 상품들로 직접 개별 샵바이 쇼핑몰을 만들게 된다.

NHN고도 측은 “SNS를 활용한 1인 마켓이 증가하면서 쇼핑몰 창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이에 비해 아직 ‘쇼핑몰 개설은 어려운 것’이라는 선입견이 존재한다”며, “이번 미스코리아 프로젝트로 첫 쇼핑몰 창업자들도 샵바이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쇼핑몰을 오픈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들의 쇼핑몰 제작 스토리는 NHN고도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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