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가을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The Invitation' 개최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을 시즌 축제 '호러 할로윈 The Invitation' 개최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8.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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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30일부터 11일 17일까지 가을 시즌 출제 ‘호러 할로인 The Invitation(더 인비테이션)’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월드의 할로윈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린 주인공 ‘빅 대디’가 파티를 가장해 사람들을 폐허가 된 매직 아일랜드로 초대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예년에 비해 호러 콘셉트 어트랙션을 4개에서 5개로 늘리고 기존보다 공포 강도도 높였다. 자이로드롭 뒷편 석촌호수변에 새롭게 조성되는 ‘감염된 호수마을’에서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돼 예고없이 나타나는 좀비들을 맞닥뜨릴 수 있다. 올해 ‘좀비 병동’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찾아온 ‘좀비 병동 : 고스트 하우스’는 좀비들이 출몰하는 병원을 배경으로 영상과, 특수효과를 혼합한 리얼 호러 4D 씨어터이다.

좀비들이 출몰하는 죽음의 열차 ‘데스티네이션 : 환타지 드림’과 좀비 아일랜드의 마지막 피난처로 꾸며진 ‘라스트 벙커 : 아트란티스 출구’는 작년보다 더 무섭게 꾸며졌다. 지난 7월 먼저 선보인 ‘미궁x저택’은 후각, 촉각 등을 활용한 심리적 공포를 자극해 중도포기율이 40% 달한다고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설명했다.
 
호러 할로윈의 대표 퍼포먼스 ‘통제구역M’의 경우 신규 거대 좀비가 추가되는 등 전년보다 연기자의 수를 약 20% 확대해 공연의 규모감을 키워 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요소를 더욱 강화한 것도 이번 호러 할로윈의 특징이다.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할로윈 분장실을 추가로 늘려 더 많은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감독의 분장실’은 실내 어드벤처 3곳, 매직 아일랜드 2곳에서 운영되며 어드벤처에서는 유령, 호박 등 큐티 콘셉트 분장, 매직 아일랜드에서는 호러 좀비 분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이언트 좀비 MOB’은 거대 좀비와 함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플래시몹 형태의 퍼포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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