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 2019' 미주 지역 THOMPSIN∙TREE 선발, 파리 월드결선 행
'SWC 2019' 미주 지역 THOMPSIN∙TREE 선발, 파리 월드결선 행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9.02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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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컵 우승잔 THOMPSIN(톰신).
아메리카컵 우승잔 THOMPSIN(톰신).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이하 SWC 2019) 월드결선 첫 번째 진출자로 미주 지역 대표 ‘THOMPSIN(톰신)’과 ’TREE(트리)’가 최종 선발됐다.

컴투스에 따르면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OGN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SWC 2019’  ‘THOMPSIN’과  ‘TREE’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고 상금과 메달, 그리고 월드결선 진출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THOMPSIN는 아메리카컵에서 올해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참가자이며 TREE는 첫 해 준우승자다.

전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를 통해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총 7개 언어로 생중계 됐으며, 실시간 중계 당시 누적조회수 약 50만 건을 기록했다.

아메리카컵에는 현지 길드 간의 이벤트 매치도 펼쳐졌다. 글로벌 서버의 강자로 군림하는 ‘Malicious(멀리셔스)’가 지난 해 월드결선 이벤트 매치 우승 길드인 ‘Say SWAG Again(세이 스웨그 어게인)’을 상대로 3대3 대전을 펼쳤으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2:1의 승리를 거둬 최강 길드의 자리를 지켰다.

컴투스는 이번 아메리카컵을 시작으로, 오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컵, 28일 타이페이에서 아시아퍼시픽컵 등을 열고 월드결선에 오를 최종 8명을 선발한다. ‘SWC 2019’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월드결선은 오는 10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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