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 레드' 첫 번째 신규 월드서버 오픈
'에오스 레드' 첫 번째 신규 월드서버 오픈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09.03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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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가 11번째 월드서버인 “이둔”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블루포션게임즈에 따르면 에오스 레드는 지난 2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2위 달성과 함께 유저들이 대거 몰리면서 기존 월드서버들이 모두 포화 단계에 이르러 대기열이 심화됐다. 현재 총 10개의 월드서버 중 6개가 신규 캐릭터 생성 불가 상태로 전환되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에오스 레드’의 11번째 서버이며, 첫 번째 신규 월드서버인 “이둔”을 3일 12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에오스 레드의 PD를 맡고 있는 신현근 대표는 “유저 유입 속도에 따라 불가피하게 신규 월드서버 오픈을 결정하게 됐다”며 “다소 시급하게 증설을 결정하게 되어 충분한 사전공지가 되지 않은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린다. 향후 개별 월드서버의 수용량 증대에 집중하고, 신규 월드서버 증설은 최대한 보수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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