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오싹딜' 290원 전복 6분만에 10만개 팔았다
'위메프 오싹딜' 290원 전복 6분만에 10만개 팔았다
  • 박현욱 기자
  • 승인 2019.09.10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메프 오싹딜(오늘의 싹쓸이 딜). 사진=위메프 제공
위메프 오싹딜(오늘의 싹쓸이 딜). 사진=위메프 제공

톱데일리 박현욱 기자 = 위메프가 지난 5일 오싹딜(오늘의 싹쓸이 딜) 프로모션으로 6분만에 290원 전복 10만개를 판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준비한 전복 20만개 중 10만개는 6분만에 판매됐고 전체 물량은 30분만에 모두 팔렸다. 같은 날 오전 10부터 진행한 ‘핑크박스 검은마녀 폼클렌징’ 1만3500개 물량 완판 시간은 38분, 다음날 6일 오전 10시에 진행한 사골곰탕 6000개도 22분만에 동났다.

오싹딜은 오전, 오후 10시 각 1시간 동안만 판매하는 타임특가 상품이다. 전 상품은 1개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추석연휴 기간에도 오싹딜 행사는 계속된다. 연휴가 시작되는 12일 오전 10시에는 ‘퍼플러스 자연을 권하다 석류즙’(1포) 5만개를 230원에 판매한다. 오후 10시에는 ‘내안에 보이차 분말 스틱’(1g) 10만개를 90원에 내놓는다.

13일 오전과 오후 10시에는 ▲샤인풋 풋패치(1개) 290원, 2만개 ▲강블리 물티슈 100매(280g) 690원, 10만개를 판매한다.

14일에는 ▲오전 10시 더조은 미세먼지 마스크 KF94(1매) 350원, 3만개 ▲오후 10시 JH컴퍼니 무지 스니커즈양말 1족 250원, 1만개를 판매한다

위메프는 17~20일, 24~29일에도 오싹딜을 연다. 상품과 가격, 수량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동희 위메프 영업본부장은 “오싹딜은 소량 선착순으로 진행된 타임특가의 한계를 넘어 고객 누구나 위메프의 초특가 상품을 득템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라며 “오싹딜이 ‘위메프=가격’이라는 고객의 신뢰를 얻는 대표 특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상품과 물량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 카카오톡에서 톱데일리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기업돋보기
단독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