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급 아우디 RS7, 591마력으로 내년 출시
슈퍼카급 아우디 RS7, 591마력으로 내년 출시
  • 연진우 기자
  • 승인 2019.09.11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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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연진우 기자 = 아우디의 고성능버전인 RS시리즈의 하이앤드모델 RS7에 최대 600마력 가까운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2020년초 출시예정이 이 모델은 제로백이 3.6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50km로 제한되나 별도의 옵션으로 시속 280km 혹은 305km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 차의 파워트레인은 널리 사용돼 왔던 V8 4리터 트윈터보엔진에 하이브리드시스템을 결합해 591마력의 힘을 낸다.

또 콰트로시스템은 평상시 앞뒤 40:60으로 토크를 배분하지만 필요시 앞쪽에 70% 또는 뒤쪽에 85%를 배분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4륜조향시스템은 저속에서 핸들과 반대방향으로 최대5도, 고속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최대 2도가 꺽여 기동성과 주행안정성을 높였다.

신형 RS7에는 21인치 알루미늄 휠과 275 광폭 타이어가 기본장착되며, 22인치 휠이 옵션이다.

국내판매 가격은 미정이나 기존 모델에서 조금오른 1억8000만원선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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