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2019년 제 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진행
넷마블문화재단, 2019년 제 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진행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10.0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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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 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참석한 대림중학교 학생들.
2019년 제 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에 참석한 대림중학교 학생들.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최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본사에서 2019년 제 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제 9회차(누적 69회)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대림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명예강사들로부터 게임 산업과 게임 관련 직무 및 직군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마블 퓨처파이트’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들의 탄생 과정을 예시로 한 캐릭터모델러, 애니메이터, 배경모델러, 배경원화, 캐릭터원화 등 다양한 게임아트직군 소개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견학프로그램에 참가한 대림중 3학년 권성준 학생은 “게임 산업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어떤 것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3학년 장연우 학생은 “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결정할 때 고려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이 지난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새로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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